115주년

1902 년

가게 그 이상… 하나의 가족입니다

로스 아르테사노스(Los Artesanos) 1902는 스페인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원조 츄로스 집안입니다. 1902에 창업해 5대에 걸쳐 가족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로스 아르테사노스의 제품은 스페인 전역에서 고품질, 최고의 맛, 엄선된 천연 재료 사용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전통: 저희의 츄로스와 뽀라스(porras)는 창업자 돈 플로렌시오(Don Florencio)가 1902년 사용한 제조 방식을 고수해 수제로 제작합니다.

저희의 초콜릿은 오직 손님의 즐거움만을 위해 남미의 3개국에서 직접 엄선하였습니다. 이를 5대 점주 후안 가브리엘(Juan Gabriel)이 고안해낸 저희만의 블렌딩 기법으로 선사해드립니다.

커피: 커피 애호가들이 만족하실 100% 아라비카 천연 커피를 준비하였습니다.

플라워(Flower): 세대를 걸쳐 내려온 전통 작품입니다. 가족 내에서도 즐겨 먹으며 매일 새로 구워 내니 꼭 한 번 맛 봐주세요. 초콜릿, 벌꿀, 설탕계피 맛 중 선택하세요.

페이스트리: 용감한 분들은 저희의 초콜릿 츄로스를 잡숴보세요. 환상의 궁합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과자 : 가장 대담한 것은 초콜릿으로 덮힌 츄로를 시도해야합니다. 튀김과 완벽하게 담근.

모든 제품은 5세대의 감독하에 만들어집니다. 1년 365일 내방을 환영합니다!

마드리드, 초콜릿, 여행 등에 관한 블로그를 확인하십시오!

마드리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스페인 음식] 츄러스 los artesanos 1902 [출처] [스페인 음식] 츄러스 los artesanos 1902|작성자 miffy6366

스페인에 왔으니 스페인 음식을 먹어야지2탄. (호..혹시 먹으러왔니...!) 이번엔 츄러스를 먹으러왔음.

가게이름은 los artesanos 1902 그리고 주소, 위치는 이러하다.

Calle San Martín, 2, 28013 Madrid https://goo.gl/maps/q7czMpqk3VL2

찾아가기는 어렵지 않다. 솔광장에서 5분? 나도 지도 보고 찾아서 간게 아니라 음 저기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길거리 지나다니다 쟤가 나타남. 개2득...?ㅎ

​ 가게에 들어갔다. 백인오빠야들 여러명이랑 코높은 언니야들 몇명이 있다. 아침으로 드시고 계시는 것 같다. 오홀 한국인이없어~~ 맛집인가봐~~ 생각함ㅋㅋㅋㅋ

비록 난 혼자지만 당당하지.ㅎ 이러면서 힘차게 문을 열고 들어가 힘차게 걸어다니며 자리를 잡음(씩씩한 척) 근데 종업원이 와서 스페인어로 쌸라쌸라 머라고함.

​ 어.. 비록 나는 어학연수를 오긴했는데..어..그..ㅎ 아직 개썅초보라서ㅎ.. 그렇게 빠르게 말하시면 못알아듣는다규ㅠ ㅇㅅㅇ...? 이런 표정을 짓고 있으니 아저씨 답답해하심.한숨쉬심.

​ 영어를 해요 영어를ㅜㅜ 나도 니가 답답해 이눔아ㅠㅠㅠ

그때부터 서러워지기 시작함 내가 내돈 내고 먹는데 왜 저런 눈초리나 받으며ㅠㅠㅠㅠㅠㅠ뭔데 니들이ㅜㅜㅜㅜ

계속 이어서하자면 그 말 뜻은 주문 먼저 하고 앉아야한다 였음 카페라며... 카페라며... 한국이랑은 넘나 다른 것..ㅎ 뭐 시키니까 시키는대로 해야지 여튼 주문을 함 만만하게 밀크초코라떼랑 츄러스 4개 (가격이 기억이 안남 근데 안비쌌다) 이제 가장 중요한 츄러스 후기 [출처] [스페인 음식] 츄러스 los artesanos 1902|작성자 miffy6366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비주얼이랄까~ㅎ 그치만 비주얼대비 실망이었다 나는.. 물론 츄러스는 다 옳지만 저 비주얼 대비 ㅇㅇ

일단 한국 츄러스랑 무척 다르다. 시나몬x 설탕 그 대신 츄러스에서 짭짤한 맛이 난다!! 설탕은 달라고 하면 주는 것 같긴 함 시나몬 설탕 대신에 초코에 찍어먹는당

초코랑 밀가루가 만남. 맛이없을 수가 없자나... 그치만 언블리버블하게도 무척 느끼했음 내 입맛엔 ㅠㅠㅠ

츄러스 자체가 기름진데초콜릿도 완전 초코초코해서 그 느끼한 맛을 더하면 더했지 덜하게 하진 않아씀.. 초코가 또 완전 단맛이 강하진 않음 그건 좋앗다!

그래서 4개 중 2개먹을때까지 오~ 흠~ 이러다가 나머지 두 개는 살짝 억지로 먹음 ㅎ.. 내가 원래 짠거 느끼한 거 못먹긴한데.. 좀..

여튼 츄러스 4개 먹고 쇼핑하러갔는데 온 몸에 기름이 흘러다니는 느낌 (예민보스) 먹고 한 시간 정도 속 울렁거린다고 친구들한테 개찡찡댐

근데 함정은 한 시간 지나니 다시 먹고 싶....^^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참고하세요 츄러스 머그러 가실 분들... 대부분 사람들이 다 느끼하다곤 하니까 뭐..^^

산 히네스는 사람 넘넘 많다던데 여긴 그래도 사람이 미어 터지진 않았당

좀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 것도 있는거같고 가게 자체도 꽤 큼 조용히 혼자 잘 먹고 나왔음ㅎ [출처] [스페인 음식] 츄러스 los artesanos 1902|작성자 miffy6366

McAfee SECURE